고객·자재·A/S·현장기사를 한 시스템에서. 그린IT코리아 전용 운영 CRM.
그린IT CRM은 그린IT코리아의 전체 운영 흐름 — 고객 응대, 자재 발주·재고, A/S 접수·처리, 현장 기사 배정·이동 — 을 한 플랫폼에서 다룰 수 있게 설계한 맞춤형 B2B CRM입니다.
헬로비즈는 본사 사무실의 매니저, 현장 출동하는 기사, 그리고 외부 고객 — 세 역할이 사용하는 화면을 따로 만들지 않고, 같은 데이터를 다른 시각으로 보여주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했습니다. 운영팀이 “여러 도구를 옮겨 다니지 않는” 환경을 만든 것이 이 프로젝트의 핵심이었습니다.
소비자 앱의 주문·결제·픽업 알림 흐름과 점주 콘솔의 주문 관리 화면까지, 실제 운영 환경에서 작동하는 화면들을 모았습니다.
업종 특화 CRM의 가치는 “일반적인 CRM이 못 다루는 일”을 다룬다는 데 있습니다. 본사·현장·고객을 한 시스템에 올린 다섯 가지 핵심 모듈입니다.
계약·납품 이력·연락처·담당자 변경까지 한 페이지에. 첫 응대부터 사후관리까지 같은 데이터 위에서.
자재 카탈로그·재고·발주·입출고를 통합. 현장에서 자재가 부족할 때 본사가 즉시 알게 됩니다.
고객이 접수한 A/S가 자동으로 처리 큐에 쌓이고, 담당 기사 배정·진행 상태가 실시간으로 갱신됩니다.
정기 서비스·계약 갱신·점검 일정을 한 캘린더로. 빠뜨리면 안 되는 일을 시스템이 미리 알려줍니다.
기사별 일정·동선·완료 보고를 모바일로. 본사 매니저는 어느 기사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한 화면에서 파악.
고객·자재·A/S·현장 KPI를 한 화면으로 모아 보여주는 본사 대시보드. 매일 아침 한 번에 상황을 그립니다.
검증된 도구로 빠르게 만들고, 운영 단계에서 비용·안정성 둘 다 챙길 수 있도록 스택을 골랐습니다.
그린IT CRM처럼 본사·현장·고객을 한 시스템에 올린 헬로비즈의 다른 운영형 플랫폼들입니다. 도메인은 달라도, “업무를 옮겨 다니지 않는” 설계 원칙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