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주문, 바로 픽업. 소상공인 카페를 위한 양방향 주문 플랫폼.
콩오더는 소상공인 카페를 위한 미리주문·픽업 플랫폼입니다. 고객은 매장에 가기 전 주문과 결제를 끝내고, 도착하자마자 음료를 받아 갑니다. 점주는 카운터 응대 시간을 줄이고, 주문 흐름을 한 화면에서 통제합니다.
헬로비즈는 소비자 앱(iOS·Android), 점주용 매장 관리 콘솔, 그리고 두 시스템을 잇는 실시간 주문·결제 백엔드까지 한 팀이 함께 설계·구현했습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즉시 보이고, 픽업이 끝나면 자동 정리되는” 한 사이클을 만든 것이 이 프로젝트의 핵심이었습니다.
실제 운영 환경에서 작동하는 화면들을 모았습니다.
소비자와 점주가 같은 주문 흐름을 서로 다른 화면에서 자연스럽게 공유하도록 설계했습니다.
픽업 시간을 지정한 예약과 즉시 주문을 동일한 큐로 통합 관리. 점주의 첫 화면에 한 번에 표시됩니다.
사이즈·온도·시럽·우유 옵션까지 매장별로 자유롭게 설정. 메뉴 품절 토글로 운영 중에도 빠르게 대응.
제조 시작·완료 시점에 푸시 발송. 소비자는 ‘몇 분 남았는지’를 라이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간편결제·정산까지 통합. 매장은 별도 단말 없이 앱 안에서 결제 흐름을 마무리합니다.
매출, 시간대별 주문량, 인기 메뉴를 한 페이지로. 사장님이 매일 아침 5초만 보면 됩니다.
WebSocket 기반의 라이브 업데이트로, 카운터 화면이 새로고침 없이 항상 최신 상태를 유지합니다.
검증된 도구로 빠르게 만들고, 운영 단계에서 비용·안정성 둘 다 챙길 수 있도록 스택을 골랐습니다.
소상공인과 소비자의 실시간 거래 흐름을 다루는 헬로비즈의 다른 O2O 사례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