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자라는 모습을 담아내다

Nestling

서비스 플랫폼 소개

고객사 네슬링

서비스 유형 웹서비스, 안드로이드 앱

비즈니스 유형 아이성장 서비스

구축기간4개월

네슬링(Nestling)은 ‘(아직 둥지를 떠날 때가 안된) 어린 새’라는 뜻으로 인생에서 유일하게 스스로 기록할 수 없는
영유아∙아동기(1세~7세)의 자녀들을 위해 부모님이 대신 아이들의 소중한 추억과 성장 과정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어떻게 시작하게 되신 건가요?

아이 성장 서비스 네슬링은 아이의 성장을 기록하여 후일 아이들에게 남겨줄 수 없을까?
하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아이디어는 정부지원사업에서 채택되어 여러 기업들과 개발의뢰를 타진 중 최종 헬로비즈에 의뢰하기로
결정하신 비슬터 대표님은 두 명의 아이를 키우시는 어머니이기도 하십니다.

일은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어디에도 없는 비즈니스를 만드는 일은 참조할만한 사례가 많이 없기에 고객사의 생각을 구체적으로 끄집어내는 과정이 쉽지 않았습니다.
아이의 성장과정을 기록하여, 성장한 아이들에게 남겨준다는 점과 무엇보다도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주부들을 대상으로
음성기반의 기술을 접목하여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시겠다는 점이 매우 특별했던 것 같습니다.

개발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논의된 내용들을 최대한 그림 기반의 문서들로 제시하여 문제를 해결해왔습니다.
사람마다 각기 다른 이해력을 지닌 만큼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합니다.
고객사의 단계별 목적에 대한 이해도가 프로젝트의 성공을 이끈다는 점을 헬로비즈는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앞 서 논의되고 확정된 내용들을 개발 진행과 동시에 고객사와 함께 테스트를 진행 하였습니다.
개발 초기단계에서 빠르게 윤곽을 잡아 고객사의 요구에 맞추기 위하여 신속한 결과를 도출하였고, 도출된 결과를 함께 테스트하며
서비스를 완성해나갔습니다.

서비스 오픈 후 어떤 절차가 이뤄지나요?

개발된 서비스를 고객사에서 준비한 서버에 이관 한 후 전체적인 기능에 대해서 다시 한번 내부 통합테스트를 합니다.
그리고 차 후 서비스 확장을 위하여 어떤 마케팅을 해야 할 지에 대한 개괄적인 마케팅 전략에 대해 논의하며,
마케팅전략의 결정된 후 시냅스와 파트너쉽을 맺고 있는 전문 마케팅 기업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모든 일이 완료된 후 어떠셨나요?

고객사의 생각을 정리 할수록 추가된 사항들에 대한 조율이 쉽지 않고, 힘들었던 과정을 겪었던 만큼 더욱 만족스러운 결과제공이 가능했습니다.
네슬링은 앞으로도 추가적인 확장이 필요한 서비스로, 꾸준한 업데이트와 기능추가를 진행 할 예정입니다.
비용절감을 위해 당분간은 저희 시냅스와 함께 하시기로 유지보수계약을 결정하셨습니다.